캐논, 아프리카 대자연 담은 사진전 개최

▲ 캐논이 아프리카 대자연의 모습을 담은 포토그래퍼 김춘호의 개인 사진전 '컴플리트 아프리카(COMPLETE AFRICA)'를 오는 5월 19일까지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캐논

캐논이 아프리카 대자연의 모습을 담은 포토그래퍼 김춘호의 개인 사진전 '컴플리트 아프리카(COMPLETE AFRICA)'를 오는 5월 19일까지 압구정 캐논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김춘호 작가가 아프리카 마사이마라, 세렝게티에서 만난 사람과 자연, 동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개인 사진전이다. 아프리카 대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회화적, 조형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색다른 사진 표현 기법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사진전은 아프리카의 다양한 모습이 컬러 및 흑백 사진으로 전시된다. 특히 해당 사진전에 전시되는 모든 작품은 캐논 프로 프린터로 출력돼 한층 선명하게 원본에 가까운 사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캐논은 전시와 함께 주말 데이트의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싶은 이들을 위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대화'를 오는 27일 오후 2시에 진행한다. 드넓은 아프리카에서 마주했던 자연과 동물 이야기뿐만 아니라 극한의 환경에서 촬영을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작가만의 에피소드를 관람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컴플리트 아프리카 사진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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