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퇴장’ 3경기 출전정지 확정

▲ 사진=토트넘 홋스퍼 제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손흥민(토트넘)이 3경기 출전 정지 징계가 결국 확정됐다.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후 처음이다.

영국 축구 매체 풋볼 런던에 따르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10일 기자 회견장에서 손흥민의 징계에 대한 구단의 항소를 잉글랜드 축구 협회가 기각한 사실을 발표했다.

이어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 선수의 징계에 구단의 항소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납득이 안 가며 불공정하다”라며 FA의 결정에 불만을 표현했다.

한편 손흥민은 지난 4일 토트넘과 본머스의 경기에서 전반 43분 본머스의 헤페르손 레드 마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주심에게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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