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부산에서 배로 1시간10분…한반도투어, 대마도 1박2일상품 출시

한반도투어는 부산에서 뱃길로 1시간10분이면 닿는 '부담없이 떠나는 대마도 1박2일'상품을 야심차게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1박2일 일정으로 국경의 섬 대마도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상품이고,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선박을 이용하는 상품이다.

▲ 한반도투어 대마도 1박2일 상품은 현지관광,온천욕,일본식 까지 즐길 수 있다. 5월 대마도 전경/한반도투어

대마도는 히타카츠항, 이즈하라항 두 개 항이 있다.

대마도 관광은 첫날 도착해 전용 버스로 한국전망대, 와타즈미신사, 에보시다케 전망대, 만관교 등을 관광하고 둘째날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최익현 선생님 순국비 등을 관람한다. 또 이즈하라 시내를 관광할 때 면세점 쇼핑도 가능하다.

4식 식사가 제공되며, 현지식으로 일본 음식도 먹어 볼 수 있다. 옵션 상품으로 온천욕 또한 인기인데, 온천은 1인당1000엔(약 1만원)로 선 신청자에 한해 예약 할 수 있다.

대마도 1박2일 상품은 일~목요일 출발 15만9000원부터고, 금요일·토요일 출발시에는 주말요금이 적용된다

왕복선박료 및 부두세, 숙박, 관광지 입장료, 식사4식, 여행자보험, 현지차량이 상품 포함사항이고, 불포함 사항은 가이드비 2만원이다. 주말에도 예약상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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