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백’, 마지막회 방영에 아쉬움 가득

▲ 사진=tvN 자백 방송캡처

드라마 ‘자백’의 마지막회가 방영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자백’ 에서는 최도현(이준호)이 부친 최필수(최강일)의 누명을 벗기고 재심에서 무죄를 받아 내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최도현은 10년 전 사건의 정황이 모두 담긴 녹취록을 법정에 제출했지만, 녹음 파일은 불법적으로 취득한 증거라는 이유로 증거 효력을 상실했고, 진범으로 밝혀진 추명근(문성근), 박시강(김영훈)을 처벌하지 못하며 귀결됐다.

한편 ‘자백’은 일사부재리(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이 확정되면 다시 재판을 청구할 수 없다는 형사상 원칙)라는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좇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2019년 3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16부작으로 방영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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