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떠난다 "5년간 감사했다“

▲ 사진=그리즈만 인스타그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앙투안 그리즈만(28)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15일(이하 한국시각) AT 마드리드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다음 시즌부터는 AT 마드리드와 함께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 영상 속에서의 그리즈만은 “5년 동안 굉장했다” “대단히 감사하다” “이 클럽은 언제나 내 가슴속에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리즈만은 2014년 레알 소시에다드서 AT 마드리드로 합류했다. 이후 175경기에 출전, 94골을 집어넣으며 팀 내 골잡이로서의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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