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식품산업대전에 조리정수기 등 출품…신개념 주방 알리기 나선다

▲ 하우스쿡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조리정수기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하우스쿡

하우스쿡이 국내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주방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하우스쿡은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박람회에 조리정수기를 비롯해 인덕션 관련 기자재와 식품 관련 기기 등 새로운 주방 조리 기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주력 제품은 단연 조리정수기다. 라면조리기로 알려진 것으로, 인덕션에 정수기를 결합한 제품이다. 버튼 조작만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주방 공간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하우스쿡 신영석 대표는 "인덕션과 정수기가 합해진 차별화 된 기능을 행사 기간 중 최대한 많이 어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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