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탄원서 제출 “불구속 상태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 약속”

▲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박한별이 남편을 위해 A4용지 3장 분량의 자필 탄원서를 제출했다.

1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박한별은 변호인을 통해 유인석 전 유리 홀딩스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동안 A4용지 3장 분량의 탄원서를 재판부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은 해당 탄원서에 “제 남편은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주할 생각이 없다” “불구속 상태에서 충실히 조사받을 것을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드린다"라고 적었다.

박한별은 유 전 대표가 10번이 넘는 경찰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는 사실과 지난달 첫돌 지난 어린 딸의 아버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유인석 전 대표는 가수 승리와 함께 지난 14일 성매매 알선, 횡령 등 혐의로 인해 법원으로부터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한편 박한별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녀가 제출한 탄원서와 관련해 “탄원서 제출 부분에 대해서는 배우의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상세한 내용은 모른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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