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대전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

대우건설은 오는 6월 대전시 중구 중촌동에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를 분양한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59~84㎡ 820가구로 전용면적별로는 ▲59㎡ 48가구 ▲74㎡ 200가구 ▲84㎡A 293가구 ▲84㎡B 165가구 ▲84㎡C 56가구 ▲84㎡D 58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위치한 중구 일대는 대전광역시의 도시정비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사업지 인근에 용두1·2구역, 목동3·4구역, 선화8구역 등 구도심지역의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 대전시의 도시철도 3호선의 역할을 수행하게될 충청권광역철도(2024년 개통예정) 중촌역이 들어서 역세권 아파트로 자리잡는다. 또한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인근 둔산동 및 최근 분양된 단지에 비해 분양가격이 낮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가 위치한 대전 중심가인 중촌동은 둔산동과 가깝다.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 및 유등천, 대전천 등의 수변공원이 위치해 있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지상에는 일부 근린생활시설 주차만 가능한 '차 없는 단지 환경'과 택배차량도 지하에 진입해 동별 택배공간을 이용하게 한다.

'중촌 푸르지오 센터파크'는 세대 입구에서 의류관리기와 아웃도어 보관용 옷장을 통해 외부의 먼지를 제거하고 내부로 접근하는 클린존 공간(59타입 제외, 확장시 의류관리기 유상옵션) 이 적용된다. 특히 대우건설이 지난 8일 발표한 미세먼지 차단시스템인 '차세대 5ZCS'를 적용해 단지입구, 지하주차장, 동 출입구, 엘리베이터, 세대내부 등 5개 구역의 미세먼지 오염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마트도어 카메라, 무인택배 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300만화소 CCTV 등으로 단지내 보안 시설을 강화하고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대기전력차단장치, 실시간 에너지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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