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근·전인화 아들 지상, '슈퍼밴드' 출연 화제

▲ 사진= JTBC '슈퍼밴드' 방송화면 캡처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하고 있는 참가자 지상이 배우 유동근·전인화 아들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22일 한 매체는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둘째인 유지상 씨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상은 두 사람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부모의 유명세가 아닌 본인의 음악성으로 인정받고자 했던 것.

앞서 지상은 '슈퍼밴드'에 출연해 에드 시런의 'Thinking Out Loud' 무대를 꾸몄다. 그의 무대를 본 윤종신은 "밴드 보컬인데 그런 자세로 노래할 거냐. 전혀 끼가 없다"라고 혹평한 바 있다.

이에 록 밴드 리킨파크의 멤버 조한은 "야수가 숨어 있는 것 같다. 만약 야수가 나오면 모두를 놀라게 할 것 같다"며 윤종신과는 반대되는 심사평을 내놨다.

한편 유동근과 전인화는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YG의 회계 처리, 대규모 손실  부메랑  되나
YG의 회계 처리, 대규모 손실 '부메랑'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