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독은 질병?" 대도서관, '100분 토론' 출연 후 악플 세례

▲ 사진= MBC '100분 토론' 방송화면 캡처(위), 대도서관 인스타그램(아래)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SNS에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대도서관은 21일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서 '게임 중독 질병인가 편견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도서관은 "게임 중독은 질병이 아니다. 머리를 쓰며 즐기는 것"이라고 발언했고, 이에 한 네티즌은 "학부모로써 열받아서 찾아왔다. 본인도 한번 게임에 빠진 아이 키워보시기를"이라고 대도서관의 SNS를 찾아 비난의 글을 올렸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본인이 성공했다고 그럴싸한 말로 포장한다"면서 "지금 집집마다 게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피눈물 흘리는지 아냐. 아이들이 책도 안 읽고 밖에 나가서 운동도 하지 않는다. 책임감 느끼고 많이 번 돈 사회에 꼭 환원하시기를"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대도서관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 고정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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