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신부' 박은영 아나운서, 예비신랑은 누구?

▲ 사진= 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KBS 아나운서가 오는 9월 결혼한다.

박은영 아나운서는 오는 9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3살 연하의 스타트업 기업가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방송사 선배 소개로 만나 애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박은영 아나운서는 2007년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다. 이후 뉴스와 예능,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위기탈출 넘버원' '인간의 조건' '대식가들'의 진행을 맡았고, 2017년부터는 KBS 쿨FM '박은영의 FM대행진' DJ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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