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문화예술회관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

▲ 김제문화예술회관 전경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8일(토) 오후 5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조국의 노래" 음악회가 2019년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으로 두 번째 공연 무대를 연다. 지난 5월 9일 전석 매진으로'레미제라블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전문예술법인 사)드림필이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공연은 남성 8인조로 이루어진 팝페라 그룹 T&B가 메기의 추억, 잊을 수 없는 사랑, 한계령의 연주곡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며, 국악인 오정해는 너영나영, 홀로 아리랑, 장타령의 한국 국악 민요를 선보인다.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회는 역사를 재인식하고 조국의 해방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선조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준비하였다. 관람권 예매는 5월 28일(화) 오전 8시부터 김제문화예술회관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 순 무료배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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