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도 없겠지".. 휘성, 에이미 사과에 씁쓸 심경 고백

▲ 사진= 휘성 인스타그램

가수 휘성이 에이미 사과 인터뷰를 공유했다.

휘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관심도 없겠지"라는 문구와 함께 기사 링크를 올렸다.

해당 링크는 에이미의 사과가 담긴 인터뷰 기사로, 에이미는 앞서 자신과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한 연예인으로 휘성을 지목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에이미는 "과거 휘성씨와 절친한 사이로 지내며 같은 병원에 간 적이 있다. 그때 그가 약물을 처방받은 것을 알고 제가 오해를 했다"라며 "나중에 오해가 풀린 부분이지만 휘성씨는 치료 목적으로 약물을 처방받았으며 이는 검찰 조사 결과에서도 확인된 사항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휘성이 자신의 폭로를 막기 위해 성폭해을 사주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는 "당시 휘성씨와 제가 같이 알던 지인들 중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제가 경찰조사를 받던 날 집 앞까지 찾아와 위협적인 상황에서 말한 내막들은 제가 충분히 오해할 만한 상황이었고 저는 달리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달 과거 휘성과 함께 프로포폴과 졸피뎀을 투약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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