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군대 발언 "가도 상관없어" 눈길..'소신+당당'

▲ 사진=SBS

조현우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군입대 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현우는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과를 얻어 병역 혜택을 받았다.

3일 조현우가 독일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 현재 조현우는 군 문제에 있어서도 자유롭기 때문에 해외 이적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 하지만 아직 조현우 측은 정확한 공식입장은 내놓지 않았다.

앞서 조현우가 포함된 한국 축구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아시안게임 우승으로 와일드카드 손흥민과 조현우, 황의조를 포함해 출전 선수 20명 전원이 병역 혜택을 받게됐다.

앞서 아시안게임 전 조현우는 뛰어난 기량에 병역 혜택을 받아야한다는 여론이 생기자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뿐만 아니라 (손)흥민이 등등 함께 할 동료들을 위해 뛰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군대에 가더라도 상관없다. 어디에 있든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를 다질 뿐”이라 말한 것으로 말해 눈길을 끈 바 있어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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