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영국관광청, 13회 하나투어 여행 박람회 여행 토크 워크숍 열어

▲ 영국관광청 중국 및 동북아 지역 담당 이사 마뉴엘 알바레즈는 "우리는 한국이 방문객으로 하여금 영국을 최우선 순위에 두도록 고무시키고 싶다"며 "하나투어를 포함한 파트너 사와 협력하여 영국을 방문해 런던을 여행하고 방문자가 런던을 넘어서 영국에서만 경험할 수있는 놀라운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열망하고 있습니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영국관광청

영국관광청은 7~9일 열린 하나투어 여행 박람회에서 영국을 홍보하기 위해 전국 하나투어 대리점장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국내 20여 계열사와 전세계 30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 종합 그룹이다. 한국 전역에 8000여 여행사와 거래를 하고 있는 하나투어는 올해로 13번째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를 일산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영국관광청은 7일 킨텍스 하나투어 여행 박람회(Hana Tour Travel Expo)에서 '여행 토크 (Travel Talk)' 워크샵에 50명의 하나 투어 대리점장 들을 초청해 영국의 4 개 지역을 홍보하고, 영국항공과 하나투어 제품 개발 팀은 영국을 모노 여행 목적지로 강조하는 영국 FIT·패키지 제품에 대해 진지한 논의를 이날 진행했다.

한편, 영국관광청과 하나투어는 이런 교육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軍, 벤츠를 경운기로 베끼지 말자
軍, 벤츠를 경운기로 베끼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