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캐세이퍼시픽항공, 새 캠페인 '무브 비욘드' 실시

한국 진출 59년 만에 국내 법인명 '캐세이퍼시픽항공'으로 변경
▲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무브 비욘드(Move Beyond)'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국내 법인명도 '캐세이퍼시픽항공'으로 변경한다.

캐세이퍼시픽은 '무브 비욘드(Move Beyond)'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다양한 장소, 그리고 의미 있는 경험으로 고객들의 여정을 한 걸음 더 멀리 인도하겠다는 자사의 신념이 이번 브랜드 캠페인의 핵심이다.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사 브랜드 가치도 재정립했다. 역동적인 아시아의 허브 도시인 홍콩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현대적이고 진보적 태도로 다가가겠다는 '진취성(Progressive)', 많은 시간을 투자해 모든 승객들을 존중하고 보살피겠다는 '세심함(Thoughtful)', 긍정과 투지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신뢰와 확신을 심어주겠다는 '할 수 있다는 정신(Can-do spirit)'이 바로 브랜드 가치의 핵심 인것이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슬로건 '무브 비욘드'를 반영한 로고 타입은 슬로건 문구를 오른쪽으로 들여 씀으로써 지속적으로 나아가려는 캐세이퍼시픽의 진취적인 정신을 나타낸다. 또한 캐세이퍼시픽 기업 로고인 브러시윙(The Brush Wing)에 비행기구름(The Vapour Trail) 그래픽을 적용해,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시 브랜드의 역동성과 진보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캐세이퍼시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미디어에 캠페인 콘텐츠를 게재하고, 서울 전역 37개 노선에 버스 광고를 노출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방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큰놈이 온다  토종 모하비 VS 아메리칸 트래버스
'큰놈이 온다' 토종 모하비 VS 아메리칸 트래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