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과 열애설' 다니엘 튜더는 누구?

▲ 사진= JTBC 뉴스 캡처

영국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가 화제다. 작가 겸 방송인 곽정은과 열애설이 불거진 덕분.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 철학을 전공, 맨체스터 대학원 MBA 과정을 밟은 엘리트다. 1982년 영국에서 출생했으며, 1978생인 곽정은과는 4살 차이가 난다.

2002년부터 한국에서 언론인 겸 작가로 활동한 다니엘 튜더는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근무하며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의 책을 발간했다. 특히 지난 2012년 그가 쓴 '한국 맥주가 대동강 맥주보다 맛없다'라는 기사는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니엘 튜더는 지난 1월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IQ 177의 '뇌섹남' 매력을 펼치기도 했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 매체는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은 소속사에서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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