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클링 와인 '버니니', 제주항공 에어카페 입점

▲ 버니니가 제주항공 에어카페에 입점했다./버니니코리아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 제주항공 에어카페 입점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가 이번 달부터 제주항공 내 에어카페에서 '버니니 캔'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버니니는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제주항공과 제휴를 맺고 동남아시아, 홍콩, 마카오 등 인천발 국제선 일부 노선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입점 품목은 '버니니 캔 단품'과 버니니와 함께 가볍게 곁들일 수 있는 '버니니 참치 카나페 세트' 2종이다.

버니니 캔은 소용량 트렌드에 발맞춰 기존 병으로만 출시하던 제품을 250㎖의 슬림한 캔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좁은 기내에서도 간편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제주항공은 버니니 단품을 5000원에, 버니니 참치 카나페 세트는 1만원에 제공하며 이달 말까지 론칭 기념으로 버니니 단품은 4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버니니 관계자는 "톡톡 튀는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가 기존 와인 외 색다른 기내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이번 여름 휴가를 제주항공과 버니니와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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