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남성 BB크림 SNS 인기…토트넘 홋스퍼와 콜라보레이션 진행

▲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X 토트넘 홋스퍼 스킨 핏맨즈밤

지난달 31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남성 뷰티 시장은 지난해 1조2800억원을 돌파했다.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남성 뷰티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신제품을 먼저 사용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남성 소비자인 그루답터의 SNS(소셜네트워크)에서 인기몰이 중인 남성 BB크림이 있어 화제다. 글로벌 뷰티선도 기업 코스모코스(사장 양창수)의 토탈 뷰티 생활케어 브랜드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핏 맨즈밤'이다.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핏 맨즈밤'은 피부에 바르는 순간 컬러 캡슐이 터져 나와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톤 연출이 가능한 남성 BB크림이다.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이 동시에 가능한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여름철 남성의 최대 고민인 땀과 피지에 강해 하루 종일 끈적임 없이 보송하고 깔끔한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그루답터의 SNS(소셜네트워크)에 "선크림 바른 것처럼 티 안나게 잡티를 제거해준다!", "자연스럽고 티나지 않는 비비" 등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핏 맨즈밤'의 제품력을 극찬하는 후기가 올라오며 여름철 남성이 사용하기 좋은 BB크림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핏 맨즈밤은 올리브영 남성 BB크림 판매 부문에서 다년간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이다. 산뜻한 사용감과 피지 케어에 효과적인 제품으로 여름철 특히나 구매가 많다"라고 말했다.

최근 손흥민 선수가 맹활약한 토트넘 홋스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꽃을 든 남자 에너지 팩토리 스킨핏 맨즈밤 위드토트넘 홋스퍼"에디션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비프루브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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