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여수 시민과 함께 한 여름 밤의 하모니

▲ 여수교직원합창단

'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단장 신제성)은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여수거북선공원에서 시민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본 합창단은 2014년 창단한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와 여러 차례의 초청공연과 순회공연을 해오면서,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여수시민을 찾아가는 음악회는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그 동안 정기연주회에서 공연했던 아름다운 곡들 중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와 [보리밭]과 [경복궁타령]으로 아름다운 여수 밤하늘에 수놓는다.

또한 바이올린의 김수아님이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Perhaps Love]와 [Beethoven Virus]로 흥을 돋우고, 여수교직원합창단 반주자인 유경님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You Raise Me Up]과 [아름다운 나라]를 노래하고, 구성진 목소리로 김영진, 김현란, 김명진님이 [난감하네]와 [배 띄어라]와 [지도아리랑]으로 거북선공원을 음악의 열기로 가득 채운다.

2부에서는 정기연주회에서 공연했던 노래 중 호소력이 있는 [걱정말아요, 그대], [향수], [무조건]으로 청중들을 열광시키고 진정시키는 합창의 매력을 발산한다. '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의 신제성 단장은 이번 여수교직원합창단울림이 개최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교직원 합창단을 알리고 노래 속에서 가족 간 화목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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