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창원 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돼

▲ 창원국가산업단지 위치도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진주상평일반산단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관리공단의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8억 원씩을 지원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창원국가산단은 '동남 1980'이란 주제로 70억 원을 들여 동남전시장 내 건물을 다시 고쳐 클라이밍 체험장과 작은 미술관, 다목적문화공간 등을 만들 예정이다.

또, 45억 원이 투입되는 진주상평일반산단은 재생사업지구 활성화 구역에지상 2층 규모로,컨벤션홀과 작은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복합문화센터는 산단 유휴부지에 문화와 복지, 편의 기능을 갖춘 시설로, 부족한 정주여건과 편의시설을 넓히는 국비 공모 사업으로 올해 처음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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