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전 아나운서, 지난달 출산… 결혼 5개월만

▲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지난 5월 출산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는 조수애가 한 달 전 출산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두산그룹 관계자는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출산 및 박서원 전무의 2세와 관련해서는 그룹 차원에서 드릴 말씀이 없다. 워낙 사적인 영역이라 따로 사실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조수애와 박서원은 지난해 12월 8일 결혼했다. 당시 JTBC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던 조수애는 결혼설과 함께 갑작스럽게 퇴사를 통보, 이에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후 결혼 한달 후 조수애의 임신 5개월이라는 소식이 불거졌다. 조수애는 올해 초 1월, 개인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맙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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