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컵 준우승' U-20 월드컵 국가대표팀, 시청광장서 팬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호팀들을 차례대로 격파, 역사상 FIFA 주관 대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한편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이강인은 한국 선수로는 FIFA 주관 대회에서 첫 골든볼을 수상했다.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이광연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정정용(가운데) 감독과 코칭스테프들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최민수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해 정정용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골키퍼 최민수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해 팬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해 팬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019 FIFA U-20 월드컵 첫 준우승을 달성한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의 이강인 선수가 17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석해 팬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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