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뉴스8' 진행 중 식은땀 뻘뻘… 결국 앵커 교체 '왜?'

▲ 사진= MBN '뉴스8' 방송화면 캡처

MBN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도중 복통으로 인해 한성원 앵커로 교체됐다.

김주하 앵커는 오늘(19일) MBN '뉴스8'을 진행하는 도중 갑작스레 식은땀을 흘리며 안색이 창백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아픔을 참고 진행하려 했지만, 머리가 흥건히 젖을 정도로 땀이 나며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결국 김주하 앵커를 대신해 한성원이 앵커 자리에 투입됐다. 그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 2015년 7월 MBN으로 이적 후 '뉴스8'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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