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이민우, 해명에도 경찰 수사 계속

▲ 사진= 이민우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민우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동료들과 술을 마시다 옆 테이블에 있던 20대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민우의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강제추행 자체가 없었는데도 강제추행으로 신고한 것"이라며 "현재 당사자들이 대화를 통해 모든 오해를 풀고 신고 자체를 취하하기로 했다"고 해명했다.

강제추행 등은 반의사불벌죄가 아니어서 경찰의 수사는 진행된다. 경찰은 "양측이 합의했어도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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