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3당 원내대표, 6월 국회 마지막 일정 조율… 추경 향방은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운데)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며 정양석 원내수석 부대표(왼쪽), 정용기 정책위의장(오른쪽)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19일 의사일정 조율에 나섰다. 추가경정예산과 경제 법안 처리 향방도 이번 회동에 달렸다.

이인영(더불어민주당)·나경원(자유한국당)·오신환(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6월 임시국회 본회의 개의 여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6월 국회는 이날 폐회하지만, 여야는 아직 의사일정에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한국당과 바른미래는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 건의한을 제출한 상태다. 본회의에서 해임 건의안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민주당의 거부로 여전히 본회의는 난망하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 목선의 삼척항 입항에 대한 국정조사를 수용하거나, 7월 투포인트 국회를 열 경우 추경 처리에 협조하겠단 뜻을 민주당에 전했다.

오 원내대표의 경우 "민생법안·추경,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 국방장관 해임 건의안 표걸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국회를 다음주 중 여야 합의로 개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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