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열대야 시작…밤 최저 25.1도

▲ 광주 광주여자대학교에 설치된 분수. /연합뉴스

열대야가 시작됐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밤부터 20일 새벽까지 사울 최저기온은 25.1도나 됐다.

최저기온이 오후 6시 1분부터 오전 9시까지 25도 이상이면 열대야로 분류된다. 올 들어서는 처음이다.

올해 열대야는 지난해보다 8일이나 늦었다. 최저기온도 0.5도 가량 낮았다.

서울 외에도 동두천(26도)과 수원(25.6도), 춘천(25.4도) 등 경기도와 인근 지역에서 열대야 현상이 확인됐다.

기상청은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됐다며, 20일에도 일부 내륙에 열대야 가능성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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