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딸 최연제 누구? 청춘스타→불임 전문 한의사

▲ 사진= MBC

선우용여의 딸 최연제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최연제가 국제결혼 후 미국 LA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연제는 1993년 직접 작사한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당시 차트를 석권하며 청춘스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라디오 방송에서 활약했다.

그런 그녀가 현재는 금융계에 종사하는 남편 케빈과 국제결혼 후 미국 LA에 정착했다. 6년여의 공부 끝에 현지에서 인정받는 불임 치료 전문 한의사가 됐다.

이날 최연제는 "두 번을 유산했다. 한 번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충격으로 유산되기도 했다"고 조심스레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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