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진 남편 언급.. 뉴욕 생활에 울컥 "6개월 지나니…"

▲ 사진= '야간개장'

이진 남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이진이 남편과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혼자 생활하며 느낀 점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이진은 이효리와 얘기하던 중 뉴욕 생활에 대해 "우리 오빠는 걱정하는 스타일"이라며 "처음엔 자기가 회사에 가면 내가 혼자 있어야 하는 아기 같았나 보더라. 내가 뭔가를 사러 나가면 잘 가고 있나 쳐다보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6개월은 여행 온 것처럼 신나게 놀았다. 근데 6개월이 딱 지나니깐 가족 생각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이후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하기도 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현 남편을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진의 남편은 미국 시민권자로 현재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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