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트래블] 괌정부관광청, 올여름 다양한 액티비티 추천

▲ 괌 액티비티 중하나인 스쿠버다이빙./괌정부관광청

괌은 한국에서 4시간이면 도착하는 적정 비행시간과 다양한 항공편, 연평균 26.5도의 온화한 날씨 그리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다. 특히 스포츠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괌은 해양 스포츠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 괌 액티비티중 하나인 ATV 정글투어./괌정부관광청.

괌정부관광청은 12일 올 여름 새로운 휴가를 위하여 괌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괌 액티비티를 내놨다.

▲온 가족이 즐거운 스노클링 ▲신비로운 바다를 체험하고 싶다면 스쿠버다이빙 ▲괌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오프로드 ATV 정글 투어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 보고 싶다면 스카이다이빙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돌핀 투어, 패러 세일링, 카약, 트레킹과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를 맘껏 즐길 수 있다.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박지훈 부장은 "괌은 새하얀 백사장과 수정처럼 맑은 바다 외에도 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와 액티비티가 많다"며 "괌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본인에게 맞는 액티비티를 선택해 즐겨볼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괌정부관광청은 골프 여행객들을 위해 최근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다'와 협업해 오리지널 골프 레슨 예능 '쉘위골프in괌'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괌의 광활한 바다를 낀 코스들로 골퍼의 오감을 자극하는 장면뿐만 아니라 프로골퍼들에게 실전 라운딩에 필요한 팁을 프로골퍼들에게 배울 수 있다. 10분 내외의 '쉘위골프in괌'콘텐츠는 지난 7월 24일부터 5주동안 'U+골프'어플리케이션 내 '단계별 영상'메뉴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두 편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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