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동, 주민과 함께하는'환경정비 순찰의 날'지정

연안동, 주민과 함께하는'환경정비 순찰의 날'지정

▲ 주민과 함께하는'환경정비 순찰의 날'지정 회의 사진

인천 중구 연안동(동장 나종배)은 지난 13일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능동적으로 해결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순찰의 날'을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로 지정해 운영키로 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순찰의 날'에는 주민과 공무원 등이 한자리에 모여 도보로 순찰하면서 도로 및 빗물받이 파손,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쓰레기 무단투기 등 주민불편사항이나 안전위해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발견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에 통보해 정비를 할 수 있게 한다.나종배 연안동장은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의 불편 유발 지역과 취약요소를 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구성된 환경순찰대의 상시 운영으로 지역 구석구석의 불편사항을 찾아내 신속하게 해결하여 주민이 행복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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