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일, 지정생존자' 몇부작-원작 결말-후속 보니?

▲ 사진= tvN '60일, 지정생존자' 예고편 캡처

'60일, 지정생존자'가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한나경(강한나)이 테러에 관한 증거를 얻기 위해 테일러샵에 잠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 한나경으로부터 취조를 받은 은희정은 오영석(이준혁)에게 자신과 같은 편이 될 것을 압박하기 시작하고, 그 시각 박무진은 테러세력을 막기 위해 뜻밖의 인물에게 손을 내민다. 그 인물은 누구고, 협상은 타결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를 원작으로 한다. 시즌3까지 나온 인기 드라마로, 각료 최하위 톰 커크먼이 미국 대통령직을 승계받고 각종 음모론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렸다. 하지만, '60일, 지정생존자'는 우리나라 정치 상황에 맞게 60일이라는 제한을 뒀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의 후속은 '위대한 쇼'다. 전 국회의원 위대한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배우 송승헌, 이선빈, 임주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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