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기술지주 자회사 (주)스탠스, 해외시장 개척 본격화

서울과기대기술지주 자회사 (주)스탠스, 해외시장 개척 본격화

14일~16일, 베트남 호치민 소방전시회 'SECUTECH VIETNAM 2019' 참가

'AR기반 소방대원 훈련 제품' 선보여

▲ ㈜스탠스 전시부스 및 제품 /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기술지주(대표 김선민) 자회사인 ㈜스탠스(대표 전지혜)가 해외시장 개척을 본격화 한다.

14일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스탠스는 이날부터 3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는 소방전시회 'SECUTECH VIETNAM 2019'에 참가 소방대원용 AR(증강현실)훈련 시뮬레이터 제품을 선보인다.

스탠스는 소방대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감훈련을 받을 수 있는 가변형 스마트 관창과 개인장비를 직접 개발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하는 제품의 기술은 스탠스(주관기관)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숭실대학교·(주)트리포스(이상 협동기관)가 소방청의 소방대응력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사업 지원으로 개발됐다.

스탠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외시장에서 수요가 있는 안전·재난 콘텐츠 관련 맞춤형 AR디바이스와 콘텐츠를 공급하고, 현지 네트워킹을 구축해 지속적인 제품홍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준비를 해나가고자 한다"며 "완성도 높은 콘텐츠 개발 및 제품의 실증 시연을 위해 국립소방연구원과 함께 플랫폼 구축에 관한 협의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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