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140억 홍대 건물 매입, 부동산 자산만 400억?

▲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서장훈이 서울 홍대 상권 내 140억 건물을 매입했다.

6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장훈은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근 140억 원 대 빌딩을 샀다고 보도했다.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로 클럽과 유명 이자카야 선술집 등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건물은 홍대 클럽 거리 인근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상권 가운데서도 최고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미 서울 서초동과 흑석동에 각각 200억원 대, 100억원 대 건물을 소유한 서장훈은 이번 건물 매입으로 400억원 대 부동산 부자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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