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허지웅, "반드시 건강할게요. 고맙습니다"...악성림프종 완치

▲ 사진=허지웅 SNS

작가 허지웅 근황이 눈길을 끈다.

허지웅은 본인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병을 앓는 환자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소식은 ‘요행 없이 의사말만 잘 지켜서 완쾌한’ 사람의 이야기라는 걸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저는 이제 앓기 전보다 훨씬 건강합니다. 반드시 건강할게요.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지웅이 차에 앉은 채로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허지웅은 혈액암 말기로 알려졌지만 9개월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후 SNS를 통해 건강하게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 걱정했던 사람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허지웅은 1979년 생으로 올해 만 4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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