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미모의 아내 깜짝 공개 "남편 복 터진 나의 유미야"

▲ 사진= 장성규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성규가 미모의 아내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장성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동입니다. 제 아내의 첫 개인전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남편복터진 #나의유미야 #다시한번 #축하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장성규는 아내를 뒤에서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성규의 아내는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고 있다.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5월 초등학교 때 만난 첫사랑과 10여 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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