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출산근황, 유재석이 반한 청순 미모 '두 아이 엄마 맞아?'

▲ 사진= 김경화 SNS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방송인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시끄럽지만 할 말 다 못하고 헤어지는 우리. 애기 때 만났는데 절반은 애기 엄마, 둘은 만삭 임부 참 묘하더라고요. 오늘은 안 울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경화를 비롯해 MBC 아나운서 시절 동고동락한 나경은, 문지애, 김소영, 서현진, 박혜진 등이 한자리에 모여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둘째를 출산한 나경은의 근황이 포착돼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나경은은 지난 2008년 유재석과 결혼해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낳았다. 지난해 둘째 나은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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