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요일 청계천 수상무대서 이색 패션쇼 즐겨요

▲ 청계천 수상무대./ 서울시설공단

이번주 토요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색다른 패션쇼가 펼쳐진다.

서울시설공단은 21일 오후 8시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 청계천 수상무대에서 '드림, 피어락 패션쇼'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진혜성 헤어디자이너와 강요한 의상디자이너 등이 참여한다. 서울시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돼 활동 중인 서울365패션쇼 전문 모델 44명이 런웨이를 누빈다.

1부는 뷰티아트디렉터 진혜성 디자이너의 헤어 패션쇼 '크리에이티브 서울' 무대로 꾸며진다. 동양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의 아트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365패션쇼 전문 모델이 다양한 콘셉트의 헤어 패션으로 런웨이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강요한 디자이너의 '참스(CHARM'S)' 의상 패션쇼 무대가 펼쳐진다.

조성일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토요일 청계천에 오면 이색 수상패션쇼를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휴식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더 나은 청계천이 될 수 있도록 알찬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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