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정민, 환한 미소 자랑하며 셀카 '찰칵'

▲ 사진=김정민 SNS

탤런트 김정민 미모가 화제다.

김정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쏘리맘 #망원지구 #촬영 상희 스타일리스언니가 잘어울린다구 가지래는뎅 윤희언니꺼 같은데.. ㅎㅎㅎ 윤희 언니, agre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민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패션 아이템을 완벽 소화하는 미모가 돋보인다.

김정민은 2003년 드라마 '반올림 1'을 통해 데뷔했다.

한편 김정민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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