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몇부작 남았나? 예고 및 후속은? 오창석, 긴급체포

▲ 사진= KBS2

'태양의 계절'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88회에서는 유월이 황노인 살해 용의자로 긴급체포되고, 참고인 조사를 받는 덕실과 미란의 모습이 그려진다.

덕실은 광일이 걱정돼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는 미란 때문에 화가 나 광일을 찾아가는 한편 시월은 미란을 만나 유월을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다룬 드라마로,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후속 작품은 배우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등이 출연하는 '우아한 모녀'로 확정됐다. 11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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