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5당 대표, 10일 만찬 회동… 모친상 조문 답례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여야 5당 대표와 만찬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은 최근 치러진 문 대통령 모친상 조문에 대한 답례 성격이라는 게 정계 전언이다.

다수의 여권관계자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10일 오후 6시 모친상 참석에 대한 인사로 여야 5당 대표들과 만찬을 한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문희상 국회의장이 주재한 당대표들의 정치협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모친상으로 인해 불참한 바다.

한편 오는 10일 만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 5당 대표가 모두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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