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결혼.. 근황 속 여전한 꽃미모

▲ 사진= 전혜빈 SNS

배우 전혜빈(36)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2일 밤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혜빈이 오는 7일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혜빈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양가 가족과 지인만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SNS에 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깨끗한 피부에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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