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심경 "씩씩하고 당당하게"

▲ 사진= 씨엘 SNS

가수 씨엘(CL)이 홀로서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씨엘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걸어 보기도 전에 달리기 시작해 걷는 법도 쉬어가는 방법도 모른 채 13년 동안 많은 걸 이루고, 많은 걸 느끼고 또 많은 걸 배우기도 했습니다"라며 투애니원(2NE1)으로 활동하며 받은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씨엘은 "13살 채린이처럼, 우리 할머니가 항상 해주시는 말처럼, 씩씩하고 당당하게"라며 홀로서기를 앞둔 당당한 각오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은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행보를 시작했으며, 프로젝트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를 통해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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