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몸상태 "춤 추면 위험하다는 판정 받아"

▲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몸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10~20대 때 밴드 음악에 꿈이 있었다. 사실상 내 나이 40대가 되는데 다시 처음부터 음악을 시작해도 되는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수근은 "희철이가 슈퍼주니어 멤버지만 춤을 못 춘다. 부상 때문에"라고 언급했고, 김희철은 "형이 말한 것처럼 5년 전 검진을 받고 뛰거나 춤을 추면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철은 교통사고로 다리에 철심을 7개나 박는 수술을 받았던 바, 김희철은 "예능이 잘 풀려서 내 길이 생겼지만 여전히 음악적인 꿈과 욕심이 있다"고 솔직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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