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박준규 라이엇 게임즈 한국대표 본인상

▲ 박준규 라이엇 게임즈 한국대표. / 라이엇 게임즈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한국 대표가 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박준규 대표는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 영문학 학사를 나와 KPMG 및 CJ E&M 글로벌 사업팀을 거쳐 2014년 라이엇 게임즈에 합류했다.

2015년부터 퍼블리싱 조직 전체를 총괄하고 지난해 1월 한국 대표로 취임해 '리그 오브 레전드' 및 각종 신작 공개 및 서비스와 LoL e스포츠 진행을 주도했다.

라이엇 게임즈 측은 "박준규 대표는 지난해 간암이 발병해 계속 투병 중이었으며 2019년 말까지 업무 책임을 다했다"며 "대표이사직 퇴임 외의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고, 발인은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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