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해킹 논란.. 아내 민혜연 SNS 폐쇄

▲ 사진= 주진모 SNS

배우 주진모가 개인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입은 가운데, 그의 아내 민혜연 씨가 SNS 계정을 폐쇄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진모와 지인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문자 메시지가 급격히 퍼지며 논란이 됐고, 이러한 논란을 의식해 민혜연 씨도 자신의 SNS 계정을 없앤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주진모의 소속사 측은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 씨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다. 10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열애 인정 후 같은 해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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