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코스피, 4거래일 연속 상승… 반도체 '투톱'은 '보합'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 행렬 속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2포인트(0.43%) 오른 2238.88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1313억원, 외국인이 2623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4254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증권(2.55%), 의료정밀(2.30%) 등이 상승했다. 섬유의복(-1.41%), 의약품(-0.98%)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중엔 삼성바이오로직스(-1.25%)와 셀트리온(-0.84%)이 하락했다.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며 눈길을 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1포인트(0.08%) 하락한 678.1에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809억원, 외국인이 311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1173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4.00%)와 컴퓨터서비스(1.82%) 등이 상승했다. 제약(-1.22%)과 통신서비스(-1.18%) 등은 내려앉았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0.10원(0.01%) 오른 115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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