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계속되는 성희롱 악플.. "당신을 사랑하라"

▲ 사진= 박지민 SNS

가수 박지민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날렸다.

박지민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어떤 외형이든 상관하지 말고, 당신을 사랑하라(Don't care what shape, just love the way u ar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속 한 여자가 가슴이 그려진 그림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박지민은 지난 9일에도 성희롱적인 발언을 한 악플러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는 "답장 몇 번 해주니까 이제 친구 같냐? 정신 차려"라며 "나보다 나이 많으면 진짜 답 없는 거고 나보다 어리면 그냥 덜 자란 애새끼라고 생각함. 상대해 주느라 힘들었다. 꺼져"라고 분노했다.

한편 박지민은 SBS 'K팝 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으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백예린과 함께 듀오 피프틴앤드(15&)로 데뷔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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