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강한나 핑크빛 기류? "나만 봐"

▲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김종국이 배우 강한나의 이름으로 애교 삼행시를 선보여 설렘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한나, 이주영, 금새록, 박초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강한나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이광수와 애교 삼행시 대결을 펼쳤다. 김종국은 "'강'한나, '한'나야, '나'만 봐"라며 깜짝 애교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내 김종국은 민망한 듯 수줍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광수는 "'강'한나, '한'가지만 얘기할게, '나' 너랑 짝하고 싶어"라고 말했고, 이에 하하는 "웃기고 있네"라고 반응했다. 선택의 시간이 되자 강한나는 망설임 없이 김국종을 파트너로 택해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31번 환자, 대구서 교회·병원 다녀가…서울도 방문
31번 환자, 대구서 교회·병원 다녀가…서울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