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수입 공개 "많이 벌 땐 월 8천만원까지… 핵심은 조회수"

▲ 사진= MBC '마리텔2' 방송화면 캡처

유명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수입을 공개했다.

쯔양은 2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해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쯔양은 수입에 관한 물음에 "구독자가 많다고 돈을 많이 벌지 않는다"며 "오히려 지금보다 6개월 전에 더 많이 벌었다. 핵심은 조회 수라서 조회수가 안 나오면 못 번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 많이 벌었을 때는 한 달에 4000만~8000만 원까지 벌었다. 그 정도까지 나오려면 한 달에 조회수 100만 이상인 영상이 계속 나와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쯔양은 2020년 계획으로 "더 욕심내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고, 시청자분들도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건넸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31번 환자, 대구서 교회·병원 다녀가…서울도 방문
31번 환자, 대구서 교회·병원 다녀가…서울도 방문